휴대폰 배터리가 완전히 나갔는데 길에서 사고를 목격하거나, 가방을 잃어버려 휴대폰과 지갑을 모두 사용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 당황하기 쉽습니다. 평소에는 모든 연락을 스마트폰으로 해결하다 보니 다른 방법이 바로 떠오르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럴 때 주변에 공중전화가 있다면 그냥 지나치지 마세요. 동전이나 공중전화 카드가 없어도 112와 119에 긴급신고를 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큰소리로 도움을 요청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는 손동작도 함께 알아두면 좋습니다. 공중전화는 돈이 없어도 112·119 신고가 됩니다 정부 생활안내 자료에서는 공중전화의 빨간색 긴급통화 버튼을 이용하면 동전이나 카드 없이 범죄·화재·구조 등 긴급신고를 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공중전화 긴급신고 순서 공중전화 수화기를 듭니다. 빨간색 긴급통화 버튼을 누릅니다. 범죄 신고는 112, 화재·구조·구급은 119를 누릅니다. 연결되면 현재 위치와 발생한 상황을 설명합니다. 일반 전화를 걸듯 동전부터 찾을 필요가 없습니다. 다만 공중전화 기종에 따라 버튼의 위치나 생김새가 다를 수 있으므로 전화기 앞면에 표시된 ‘긴급통화’ 안내 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112와 119, 어디에 신고해야 할까 기본적인 구분만 기억하면 됩니다. 상황 신고 번호 폭행·강도·스토킹 등 범죄 112 화재 119 ...
오늘도 무사히, 평온한 하루를 위해. 복잡한 사기 수법과 재난·생활 안전 정보를 알기 쉽게 풀어드립니다.